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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교육자료

제5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선작품(최우수상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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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원남 작성일16-11-30 15:01 조회2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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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최우수상)

                                                                          효가 주는 기쁨
                                 
                                                                                                                  서울재동초등학교 5-1반 손지아

효가 주는 기쁨이란 무었일까?
아마도 웃어른께 효도를 했을 때 웃어른이 기뻐하시는 것이 효가 주는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옛날 전래동화에서는 심청이, 은혜갚은 호랑이 등등 그런 이야기처럼 효도를 하면 좋은 알이 많이 일어나는 이야기가 실려있는데 나는 심청이를 읽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효가 기쁨만을 주는 것 인가? 라고 생각을 했다.
효이야기로 유명한 심청이 이야기에서는 효심이 깊은 심청이가 아빠를 위해 희생하고 그런 사실을 알아버린 심봉사는 자신이 아끼던 딸이 자신을 위해 희생 했다는 것을 알고 슬퍼한다, 마지막 이야기는 해피앤딩이지만 나는 심봉사가 자기를 위해 희생했다는 것을 알고 슬퍼할 때가 좀 안타까웠다. 효는 어떨때는 기쁨을 더 많이 줄 때도 있지만 어떨때는 약간의 술픔도 주는 것 같다,
가을........10월이 되었다. 가을을 우리 친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햐셨던 계절이다.
내가 4학년때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감을 따서 할아버지께 드렸더니 할아버지가 기쁘고, 뿌듯한 얼굴로 감을 맛있게 드셨다......
그 감이 할아버지께 드리는 마지막 선물이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으니 내가 할아버지께 드린 감이 효가 주는 기쁨이라고 생각하였다.
난 매일 부모님께 화내지 말고 잘하자를 10번이상 생각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는 것이 정말 싫다.
요즘에는 나처럼 효도를 많이 하지 못하는 내 또래 애들이 많은 것 같다.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요즘엔 엄마가 아침마다 골라 주는 옷이 입기가 싫다. 저학년 같은 핑크색 옷, 유치해보이는 땡땡이 패턴 하지만 가끔씩 그런 나를 반성할 때가 있다. 조금 유치해 보여도 엄마가 열심히 다리미질 하시고, 날마다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골라주시는데 내가 입기 싫다고 하고, 투정을 부리면 엄마 마음이 어떨까? 아마도 내 생각에는 그런 내가 엄청 힘들게 느껴질 것이다. 내가 엄마가 골라주는 옷을 투정 안 부리고 잘 입는 것만으로도 효가 주는 기쁨 아닐까?
효는 참 많은 뜻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어떨때는 기쁨, 어떨때는 술픔, 어떨때는 뿌듯함, 어떨때는 용기. 엄마는 나를 낳을 때 내가 너무 안 나와서 4일간 힘들게 낳았다고 말했다. 엄마는 나를 최선을 다해서 나를 지금까지 열심히 키워 주셨는데 나는 효를 잘 못하는 것 같다.
나는 이 효백일장을 통해 효가 뭔지, 효가 왜 중요한지, 효가 주는 것은 뭔지 더 깊이 알게 되었다. 효는 인륜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느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잘하자! 나중에 후회 하지 말고. 효는 기쁨도 주지만 다른 여러 가지를 느끼게 하고, 알게 해 주는 것 같다,


                                                    제5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최우수상)

                                                                        그 때 그 날처럼
                                 
                                                                                                            상명사대부속초등학교 5-난초 강혜인

내각 생각하는 ‘효’는 무엇일까? 우리은 흔히 ‘효’라고 하면 대부분 ‘부모님 밀씀을 잘 듣는 것’처럼 단순하고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는 효를 떠올리게 된다. 물론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 것, 그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효도 중 하나가 되자만, 과연 그것이 효도의 전부가 될수 있을까?
난 ‘효’ 하면 생각나는 인물이 한명 있다. 바로 ‘몽실언니’ 이다.
몽실언니는 물론 책 속에 존재하는 가상인물이긴 하지만, 몽실이가 진정한 효녀가 아닐까 싶다.
몽실이는 전쟁 때 몽실이의 동생을 낳고 돌아가신 새어머니를 대신해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되었지만 모두가 힘들어 하던 전쟁 속에서 자기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동생을 지극정성으로 돌본 몽실이는 비록 새어머니와는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끝까지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켜낸 몽실이가 진정한 효녀인 것 같다.
사춘기를 겪고 있는 나는 과연 이런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지 스스로 의문이 들었다. 내가 잘못해서 혼나면 잘못을 인정 못하고 부모님께 변명만 해오던 나를 되돌아보며 참 많은 생각들이 내 머릿속을 덮었다. “사춘기라서 그래요.” 우리 엄마가 항상 우리 아빠께 하시는 말씀이다. ‘사춘기라서......’ 나는 그런 말을 들을때마다 부정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과연 ‘사춘기’라는 이유가 효도를 못하도록 막는 걸림돌일까?
부모님께 화를 내고, 속상한 마음을 다 털어낸 내가 방으로 들어오면 셀 수 없는 죄책감이 밀려온다. ‘내가 왜 그랬지? 그랬어야만 했을까.........’ 죄송한 마음은 태산 같자만, 차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지 뭇하는 내가 수치스러웠다.
난 어느날 엄마와 함께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는데, TV속에는 편찮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나오셨다. 그럴때마다 엄마께서는 “혜인아, 엄마도 나중에 저렇게 되면 어떨 것 같아?” 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럴때마다 나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 깊은 한숨만 내쉬며 방으로 들어간다, 엄마의 그런 말씀 속엔 무슨 의미가 담겨져 있는 걸까? 내가 엄마께 효도하지 못해 그런걸까? 그런 말을 들을때마다 너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아마도 그런 이유가 담겨져 있지 않을까 싶다.
엄마, 아빠는 어버이날 내가 편지 드릴 때, 카네이션 달아주실 때에 가장 기뻐하신다. 나는 매 순간 그 날처럼 효를 실천하는 남부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딸이 되어야겠다.
“엄마, 아빠! 항상 말씀은 못 드리지만 감사하고 사랑해요!”


                                                          제5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최우수상)

                                                                                효(孝)가 주는 기쁨
                                 
                                                                                                              서울사대부설속초등학교 3-3 이사야

우리는 효를 알지도 못하고, 심지어 알고 싶어 하지도 않아요.
그래서 심지어 학교에서 ‘효도5가지 매일 하기’라는 숙제도 낼 정도라니까요!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버림 받았지만, 다시 부모님을 간호하는 바리데기 공주와 아버지의 똥을 맛 본 손탁수께서는 정말로 웃지 못 할 일일거에요.

요즈음 효는 세계 문화 유네스코 유산이 되었어요. 그만큼 효는 세계의 문화가 될 가치가 있어요. 우리 가족도 효처럼 아주 특별해요. 영화 및 시나리오 감독이신 우리 엄마는, 12살이나 어린 우리 아빠와 결혼을 하였지요. 더 놀라운 것은, 아빠도 예술의 길을 선택하셨어요. 그래서 엄마가 돈을 벌어 일을 해야 했어요. 엄마에게 하나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이 마음도 효가 아닐까요? 사실 암마는 아빠가 예뻐서가 아니라 나를 키워내는 것에 행복을 느껴서 일을 하는 거예요. 이것도 모성애가 아닐까요?

“어머니 진지 드세요.” 와 ‘엄마, 밥먹어“는 전혀 달라요. 하나는 좀 더 진심이 가득한 ’효‘이고 또 하나는 꼭 엄마가 시켜서 한 것 같아요. 21세기에 <동자삼 이야기>처럼 ”아이는 또 낳을 수 있지만 아버지는 그럴 수 없소.“라고 하면서 아이를 부글부글 끓는 솥에 푹푹 집어 넣고, 아버지께 ’아기보약‘을 마시게 한다는 것을 정말로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러니 우리는 새로운 미래효, ’효(孝)리더‘를 만들어야 해요.

우리는 ‘어린이의 인권’이 있어요.
내 생일도 ‘어린이 인권의 날’인 1월26일 이예요. 우리 아빠도 ‘어버이날’에 가까운 3월달이 생신이지요.
이처럼 우리는 아이이든, 어른이등, 할머니이든, 귀족이든, 가난하든 모두가 생일이 있어요. 당연히 효도 있어요!

가끔 어머니께서 시험 성적이 좋으면 칭찬을 해 주셔요. 그것은 성적이 아닌, 노력의 결과가 보람있어 하시는 칭찬이죠.

효(孝)의 기쁨은 오로지 어머님과 아버님께서만 좋으신 것이 아닌, 모두의 행복. ‘세계 글로벌 리더’입니다.
그래서 엄마께 효도할 저의 벙법이 한가지 생겼어요. 엄마가 늙으면 시나리오를 해석할거예요. 제가 leader-孝를 꼭 해 낼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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