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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교육자료

제6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선작(최우수상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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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원남 작성일17-11-15 10:07 조회1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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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최우수상)

            내가 생각하는 효
                                 
          서울명신초등학교 6-1 임예빈

효 부모님이 생각난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부모님, 진정한 효도는 부모님이 아닐까? 생각한다,
좋아 하는데도 부모님만 보면 살갑게 대하지 못 하는 걸까?
나한테는 물론이요 내가 화낼때도 잘 해 주시는 부모님. 아무리 못나도 다 받아주는 부모님. 자식이라서 좋다.
 못나도 다 받아주는 부모님이 있어서........ 난 참 행복한 아이인 것 같다,
‘내가 샹각하는 효’가 주제인데 생각해보니 내가 부모님께 드리는 효보다 부모님이 내게 주시는 사랑이 더 큰 것 같아서....... 행복한 생각이다,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거, 누구에게 베푸는 것, 사랑을 나타내는 것, 무엇을 기부, 주는 것,
그것보다 난 마음.마음을 주는 거,, 그게 효 아닐까?
텔레비전에서 광고가 나올 때 로봇이 나와서 ‘마음’에 대해 읊은 적이 있다.
 그때 뭔가 마음, 마음이란게 사람의 전부일 수 있다고 생각 해 본적이 있다. 왜 갑자기 생각이 났을까?
난 마음이 생각보더 더 똑똑하다고 느낀다.
 사랑하는 마음도 생각이 아니라 마음이 알려주고 생각이 통하거나 마음이 맞을 때에도 ‘마음이 통한다’라고 하니까 앞서 말한 로봇. 그 광고에서 이런 대사가 있다. ‘마음, 사람의 마음은 얼마나 대단할 걸까?’ 참 마음에 와 닿았다,
사람에게 준 가장 특별한 선물. 마음. 가끔 사랑하는 마음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님 부정하거나......
하지만 별로 좋지 않은 마음이다. 효도 마찬가지다.
 생각으로만 효도를 하고 싶어도 마음이 따라 주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마음은 소중하다,
사랑에도 효는 필요하다, 사랑, 그 자체가 효다. 사랑하는 마음이 효도고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사랑이다,
 많은 사람들은 효가 부모님들 에게만 사용된다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효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좋은 일을 한다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 생각의 관점에서는 좋은 일을 받을 수 있는건 모두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효는 모두에게 베풀 수 있는 마음이다. 바로 그것! 이 문단에서 지금까지 말한 것 그것이 사랑이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말한 것 모두 효에 관련성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난 효는!이라고 하면 사랑! 이라고 대답할 것 같다.
사람들은 줄곧 효도하는 것은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효를 바꾸어 다시 생각해 보면 효가 사랑이라고(우리들에게 더 친숙한 말로) 생각해 보면 좀 쉽게 생각될 수도 있다. 부모님께 잘 해 드리는 것.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
작은 선물이나 손편지를 준비하는 것은 부모님에게는 큰 효도를 나타내는 것.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 될 수 있다.
친구들에게도 혼자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 손 한번만 내밀어 주는 것이 다른 면으로는 그애에게 큰 효나 사랑일 테이다.
 오늘 글을 쓰면서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돼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나에게는 사소하게 나타내는 사랑이 남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오늘의 명언이면서 교훈인 그 말을 잊지 말아야 겠다.

        제6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최우수상)

                    웃 음 꽃
                                 
            서울상명사대부속초등학교 6-매화 이세령

효란 무었일까...? 딱히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효” 효라는 이 짧은 한글자. 이 한글자는 많은 사람들을 울게도 만들고 웃게도 만드는 마법을 지니고 있는 단어이다.
효는 동화속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졸졸 따라다니는 꼬리표가 있는 것 같다.
효자와 불효자이다. 이 두 개로 나뉘게 된다.
굳이 효자가 역사 속의 율곡 이이처럼, 혹은 한석봉처럼 위대한 업적을 남기거나 성대한 일을 하여야만 효자라고 인정 받는 것일까? 나는 위대한 업적을 남기거나 성적이 좋거나 공부를 잘 하거나 등등 이런 것은 진정한 효는 아닌 것 같다.
그건 그냥 행복을 드는 거지 잠시 웃음꽃을 틔우는거지. 효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효는, 진정한 효는 부모님이 나를 믿고 신뢰하실 수 있게 나를 만들고 바꾸는 것이다,
부모님께서 어느날 문뜩 내게 말하셨다. “세령아, 너는 목표가 뭐야. 꿈이 뭐야?
엄마는 우리 세령이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하루하루 행복했으면 좋겠는데.”이 말이었다, 그 때 나는 알았다.
 아니, 그때서야 나는 비로소 알고, 느끼게 되었다.
나의 부모님께서는 내가 항상 행복하게 하루하루 보내는 것이 그게 소원이셨다.
 그게 나한테 원하는 단 하나의 부탁이었다, “아! 내가 행복한거, 그게 효구나. 너무 쉽잖아!” 라고 생각하였다,
그 때가 2016년의 한 선선한 가을, 낙엽이 떨어지던 딱 이맘떄 쯤이었다.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그게 참 쉬운 일인줄 알았다. 그러나 아니었다,
 나는 5학년때까지만 해도 아주 친한 친구가 3명이 있었다, 항상 그 친구들이랑 다녔고 둘도 없는 친구 사이었었다,
 함께 있으면 어디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 매순간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알려분 친구들이어서 그런지 항상 부모님에게는 “나 너무 행복하다,” 라는 말 밖에 하지 않았고 나는 당연히 내가 효녀인줄 알았다.
 친구들과의 관계부터 학급회장 당선까지 내가 최고인줄만 알았다,
부모님께서는 내가 항상 헤실헤실 웃고 있으니 기분 좋아하셨고 나 보고 그거면 되었다고 하셨다.
 세상 가장 행복하게 지낸 그 1년은 우리 가족에게 큰 웃음을 주었고 나는 그런 웃음을 준 내가 효도를 하게 해준 이런 친구들이 있어 너무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나는 6학년이 되었고 초등학교에서의 이야기를 끝낼, 온점을 찍을 그 학년이 와 버렸다.
 반과 학년은 다 변하였고, 절대 안 변할 것 같은 친구들마저 떠났다,
 뭐라고 말해야 할지도 모를 정도로 나는 하루하루 1분 1초 그 모든 시간이 침울했고 그 하루의 반나절 때문에 효마저도 내 기분에 억눌려 깔아 뭉개져 버렸다. “효”라는 단어는 내 떠내려가는 아니, 항상 흘러가는 그저 그런 일들 때문에 못했다,
 나는 효도 못할망정 그 기분에 매일 찡얼댔고 얼굴은 아예 웃지도 않았다,
너무나도 믿었던 친구들이었던지라 감정이 그랬었던 것이었다.
“효”를 못한 나는 효도고 뭐고 그냥 내 감정에 억눌려 하루하루를 나만 이 세상에서 우울해! 라는 뜻으로 찡얼댔는대 부모님께서는 나에게 그냥 잠시만 울고 이제는 그만 자책하고 그만 슬퍼하라고 하셨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내 감정을 참는 내 감정을 억누르는 방법을 알았고, 금새 다시 그 친구들이 아닌 다른 친구들과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면서 다시 내 입꼬리를 올렸다.
그리고, 자주 잔병치레를 하던 나였는데도 요새는 신기하게 아프지도 않았다.
 하루하루 소중한 추억, 값진시간이라는 좋은 교훈을 얻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나를 보며 가족들은 다시 입꼬리가 하루하루 수직 상승하고 있다. “아 나는 진정한 효를 하고 있나보다. 이게 진짜 ”효“인가 보다. 나는 진짜 잘하고 있나보다!”라는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진정한 “효”는 어렵지 않은 우리의 곁에 있던 것이었다. 물론 사람에 따라 견해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
 굳이 가까이 있는 효를 찾다가 멀리 있는 효를 찾으러 가는 사람. 하지만 우리는 효라는 것을 너무나도 간단하게 찾을 수 도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2017년의 한 선선한 가을날의 나다.


        제6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최우수상)

                내가 생각하는 효
                                 
            서울세검정초등학교 6-1 이윤지

나는 옛날부터 효를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언니, 오빠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나라도 아빠, 엄마께 효도해야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효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효는 솜사탕이라고 생각한다,
솜사탕은 조금 떼어서 먹을 때는 달콤하지만, 침에 녹아 금방 없어지듯이 효도 그렇다,
 처음에 아빠 엄마께 효도해야겠다고 다짐한 날은 무슨일이 있어도 한다.
 하지만 그 다음날부터 조금씩 조금씩 다짐한 것을 까먹고 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만큼 효는 어려운 것 같다.
그리고 효는 넓은 하늘에 있는 구름이다, 하늘에 있는 구름은 넓은 하늘을 다 채우지 못한다,
그렇듯이 하늘을 우리가 아빠,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라 하고, 구름을 우리가 하는 효라고 생각해 보면 쉽게 생각 할 수 있다. 우리가 아빠,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은 잴 수도 없이 넓고 넓지만, 그 마음을 사랑하는 만큼 효로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만큼 효로 표현하기는 어려울 것 이다.
마지막으로 효는 아빠, 엄마께 갚아야 할 행동이다,
 아빠. 엄마께서는 우리가 사달라는 것 사주시고, 해달라는 것 해 주신다,
 하지만 우리는 아빠. 엄마께서 해 달라는 것은 안한다, 그러니 효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천원의 행복’이라는 책에서 주인공이 엄마와 수녀님께 천원으로 800원 짜리 옷과 200원 짜리 펜을 사서 선물해 드려 작은 효를 하였다, 이렇게 큰 효가 아니고, 작은 효라도 해도 좋을 것 같다,
우리가 지금 입고 있는 것, 먹고 있는 것, 하고 있는 것 모두 아빠. 엄마께서 버신 돈과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 주시는 것이다, 우리도 커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효를 하며 모두가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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