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효행교육자료

제6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선작품(우수상 5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원남 작성일17-11-15 10:11 조회129회 댓글0건

본문

제6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우수상)

                                            내가 생각하는 효
                                 
                                                  서울혜화초등학교 4-2 최정민

‘효’는 자녀가 없는 사람이 느끼지 못할 또 하나의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효를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지만, 나에게 자녀가 있다면 난 내 자녀가 안전하고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크다,
한마디로,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효는 건강하고 안전하게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것이 부모님을 행복하고 기쁘게 해 주는 것이다. 효는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 같다,
부모님들께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흐믓해 하시니까.
자녀들이 효를 실천하려고 하는 까닭은 부모님을 사랑해서이다.
부모가 미워도 자신을 낳아 준 것 만으로도 자녀들은 우주를 부모님께 선물해 주고 싶을 것이다,
물론 부모도 자녀가 태어나 준 것 만으로도 부모는 하늘을 선물해 주고 싶을 것이다.
‘효’라는 것은 꼭 부모에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나는 그 편견을 깨고 싶다,
효는 부모, 조부모, 등등의 사람들에게 하면 난 더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효는 부모를 위해 있는 것이지만 서로서로 도와준다면 더 좋고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효는 우리 지구상에서 없다면 안될 존재이고, 꼭 필요한 존재이다.
효가 없다면 이 세상에서 부모와 자녀는 남이 되지 않을까?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지속적으로 효를 실천해야 한다.
왜냐하면 부모님은 우리를 위해 헌신하시니까.
효는 부모와 자녀를 좋은 관계를 이어주는 보이지 않는 끈 같다.
 그리고 우리의 효 때문에 기뻐하시는 부모님들의 기쁨은 그 어느 때 보다 온 세상을 가진 만큼 기쁠 것이다.



                제6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우수상)

                        내가 생각하는 효
                                 
                        서울세검정초등학교 6-1 김승현

< 사랑의 빛 >
나를 사랑으로
키워 주신
우리 할머니

이젠 그 사랑
갚을께요

어깨가 아프신
우리 할머니
제가 주물러 드릴게요

걷는 것이 힘드신
우리 할머니
제가 부축해 드릴게요

나는 평생 갚아도
다 못 갚는 사랑의 빚쟁이

<  효의 축복 >
삶은 부모님의
가장 큰 선물

효라는 의무를
갖고 태어나고

한 번의 삶이
효의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

부모가 있을 때
잘 해야
없을 때도 부모님이
흐믓하시게 가시겠네

< 해녀할망 >
우리 증조할머니는
해녀로 평생 물질하시고
바다에 안 가실땐
농사를 지으신다.

거친 일로
굽어 버린 허리
굵어진 손 마다
깊은 주름

이젠 아흔이 넘어
바다는 못 가시지만
텃밭에서 따신 것
챙겨주실 때
사랑으로 꽉 차 오르네

큰 절 올릴 때 마다
대견스러워 하시는
우리 증조할머니

할머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제6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우수상)

                              내 마음 먹기에 달린 효
                                 
                                            서울재동초등학교 5-2 이경민

‘효’란 무엇일까?
학교에서 배우는 사자소학에 나오는 ‘부생아신하시고 모국이신이로다........’ 같은 것들이 진정한 ‘효’일까?
아니면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어른을 공경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 진짜 ‘효’인 것 일까?
물론 사지소학에 나오는 옛 조상님들이 지혜 가득한 이야기도 효이고,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것도 모두 ‘효’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효’란 무엇일까?
 난 항상 남이 생각하는 효만 듣고, 정작 나는 내가 부모님께 효도를 잘 하고 있는지, 나는 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남이 효에 대해서 말해도 그것을 실천했는지 등을 생각하거나 실천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나는 ‘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일단. 내가 생각하는 효란, 어른뿐만 아니라, 나보다 윗사람에게 항상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며, 항상 예의를 갖추고 표현하는 것 같다.
 내가 효에 대해 생각하는 것들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하고 단순한 것들인데, 정작 실천하는 사람들은 10명에 1명도 되지 않을 것이다. 더 슬픈 것은 내가 그 10명중 하나라는 점이다, ‘효사랑 주간’ 이란 학교에서 주최한 행사였는데, 효애 대해 생각하고 부모님께 실천하는 주간이었는데, 나는 그 중에 효도를 하기는 커녕 부모님과 다투어 부모님 속을 들끓게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 보니 후회가 된다, ‘그떄라도 효도를 했다면....’ 이라고 말이다.
그렇다고 나만 안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 사회 자체가, ‘효도는 시간이 되면,’ 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회사, 일 때문에 추석에도 못 온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도덕을 배우지만 도덕을 왜 배우는지 모르겠다. 도덕 수행평가는 항상 안하다가 제출일에 안했는데 했다고 동그라미치는 애들이 대다수이다. 심지어 우등생, 공부를 잘 하는 애들조차 막무가내로 동그라미친다.
솔직히 배운다고 해도 실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가끔씩 효도를 했는데 내가 한 일리 효도인지 모르는게 아닐까?
그러면 내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사람이 많을 때, 어르신들께 자리를 양보하거나,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 한 것도 효도일까? 아니면 동생에게 연필을 빌려 주거나 동생과 싸우지 않는 것도 효도일까? 어떻게 하면 진정한 효도를 할 수 있을까? 내가 웃는 것 만으로도 효도일까?
‘효’에 대해 생각해 보니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생각은 더 깊어진 것 같다, 나는 사춘기를 탓하며 부모님께 예의 없게 굴고, 효도를 해도 모자랄판에 대드는 나는 정말 예의없는 아이다.
이제부터라도 딱 세가지만 지키겠다.
첫째, 내 기분이 어떻든 인사는 꼭 하기. 항상 내 기분에 따라 인사했으니 내 기분과 상관없이 인사하기.
둘쨰, 부모님께 막무가내로 화내지 않기, 내가 친구와 싸워 기분이 안 좋다고 엄마에게 화 낸 적이 있었다.
셋쨰. 항상 효도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잘 지키고 있는지 생각하기!
내 생각에 효도는 마음먹기에 달린 것 같다. 내가 실천하느냐 아니느냐에 달린 일이기 때문이다.
백일장에 딱 나왔을 때만 해도 내가 왜 효도를 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깊이 생각해 보니 아무렇지 않고 실천하기 쉬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백일장을 기회삼아 효에 대해 더 자세히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그런 기회였던 것 같다.



      제6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우수상)

                  내가 생각하는 효
                  ,< 소중한 효 >
                                 
                서울세검정초등학교 6-1 김남현

효란 부모님이 내게 주신 선물이고 내가 은혜를 배우는 길이기도 하다.
효는 사랑을 깨닫게 하는 소중한 도덕이다. 부모님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가질수 있다는게 큰 행운이다,
내가 존경하는 분을 알게 되고 옳은 길로 이끌어 주는 안내자가 부모님인 셈이다.
내가 생각하는 효의 세가지는 책임감. 예의. 사랑이다. 효를 알게 되면 그것에 대한 대우나 예의가 갖춰진다.
부모님을 호강 시켜 드리겠단 마음이 강렬하게 타오른다,
자신이 과연 효를 잘 배웠으면 나쁜 행동에 대한 책임감이 있어진다.
이런 판단은 부모님에게 배운것이겠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는 효 그 자체 바로 사랑이다.
부모님의 따뜻한 정성을 모르는 자녀가 어디 있겠는가.
많은 세상의 이치를 알게 해준 부모님께는 얼마나 아름다운 관계인가.
이제 내가 빚진 효를 부모님께 갚고 내가 효자가 되는 수밖에.
감사와 존경이 끊이질 않네. 하루라도 부모님과 떨어지지 않고 싶다.
정말로 소중한 효 정말로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효.
가족 관계의 효는 정말 소중하다,


< 빛나는 효 >

유난히 빛나는 사랑.
빛보다 더 밝고 더 따뜻하다,
부모님이 해 준 최고의 선물

존경과 고마움이 넘쳐온다,
감동의 효.
내가 배운 삶은 행운이자 기쁨

이제 내가 효애 대한 마음을 표현할 때이다.
은혜라는 도덕을 가르쳐 주셨다,
사랑중에도 감동이 있었으니
빛나는 효

가족의 관계는 소중하다.
내 전부인 효
부모님을 위해서라면

온갖 불행과 고난이 있어도
빛나는 효
사랑합니다!! 부모님


                    제6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우수상)

                                내가 생각하는 효
                                 
                          서울재동초등학교 6-1 손지아

효란 무엇일까? 내가 샹각하는 효란 사람이 반드시 실천해야할 중요한 도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내가 생각한 것처럼 효에 대하여 알고 있고, 또 효가 도덕의 한 부분이라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본 지금의 사회는 ‘효’란 도덕을 중요시 생각하지 않고 자기자신만의 이익만 중요시 여기고 있다.
내가 본 사례를 예를 즐어서 말해보겠다.
한창 직장인들이 출퇴근 할 시간에 나와 엄마는 볼일이 있어 사람이 가득한 버스를 타고 가는 중이었다, 얼마 되지 않아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가 버스에 타셨다. 하지만 어떤 사람도 할머니에게 “할머니 여기 앉으실래요?” 라고 말을 하지 않았다.
물론 직장에서 바쁘게 일을 하였을 그 사람들의 입장도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할머니보다 몸도 더 건강하고, 할머니가 버스에 타시기 전부터 앉아 있던 사람들일 텐데 어떻게 자기만 편하자고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못할까.... 나는 그 모습을 보고 너무 속상하고, 한편으로는 화가 났다.
효는 단지 부모에게만 실천하는 것은 아니다. 지나가는 어른들에게 공손하게 인사하는 것, 무거운 짐을 들고 계단을 올라가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도와드리는 것등등 이런 조그마한 것도 효라고 생각한다.
나는 어렸을 때 동화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다. 그 중에서도 나는 유명한 동화 책인 심청전을 제일 좋아했다. 특히 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인상 깊었던 장면은 심청이가 눈이 보이지 않는 자신의 아버지 심봉사를 위해 물에 빠지는 장면이 제일 인상 깊었다.
나는 그런 심청이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만약 내가 심청이 였다면 무서워 그러지 못하였을 것이다.
심청전을 읽고 나서는 효는 엄청 어려운 도덕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효는 어려운 도덕이 아닌 평범한 일상에서도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나가는 어르신에게 인사하는 것, 엄마가 해 주신 반찬 투정없이 맛있게 먹는 것,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 드리는 것등등 효는 이렇게 소소하게도 실천할 수 있는 도덕이다.
또한 이렇게 소소한 효이니 사람들이 효를 많이 실천했으면 한다.
‘효는 인간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