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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교육자료

제7회 효 백일장 입선작(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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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7-22 15:47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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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대 상)

내가 실천하였던 효에 관해
                                 
                        서울창신초등학교 5-2 강해인

제가 실천하였던 효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효에 관하여 소개하겠습니다.
‘효’라는 것은 무조건 부모님의 일을 도와드리고 부모님께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을 즐겁게 해 드리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책임감 있게 끝내는 것도 저는 ‘효’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부터는 내가 실천하였던 ‘효’에 관련하여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는 저희 부모님 앞에서 항상 밝게 웃고 재롱을 피운다는 사실 입니다. 부모님 앞에서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을 왜 ‘효’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부모님 앞에서 화가 나고 기분이 안 좋은 티를 내게 된다면 부모님이 속상해 하실 것 같기 때문에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 드리는 것도 하나의 ‘효’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효’는 부모님 앞에서 항상 재롱잔치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부모님 앞에서 재롱을 피우면 부모님이 기뻐하시고 무엇보다 부모님이 나의 재롱을 보시면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면 나도 즐거워지는 기분이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 ‘효’는 매일매일 애정표현을 한다는 ‘효’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 할 때에는 매일매일 애정표현을 하는 것이 왜 효도인지 이해가 안 갈수도 있지만 제가 생각하였을 때의 애정표현은 힘든 부모님을 위로해주고 내가 애정표현을 하게 되면 부모님께서 미소를 되칮을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또 하나의 ‘효’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네번째는 나의 일은 내가 스스로 한다는 ‘효’입니다. 나의 일을 내가 스스로 하게 된다면 부모님의 일거리를 조금이나마 덜어 드릴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집에서 큰 효도를 하지 않고 작은 일이라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다 보면 가족관의 관계도 좋아지고. 부모님도 나의 이런 행동을 보며 뿌듯해 하시고 나에게 믿음이 생기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러한 일들을 하게 된다면, 나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일석사조의 ‘효’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짤고 임팩트 있게 2행시를 지어보도록 허겠습니다.
‘효’ 효도라는 것은 ‘도’ 도넛처럼 달콤한 가족관계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밝은 모습으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글짓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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