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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교육자료

제7회 효백일장 입선작품(최우수상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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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7-22 17:21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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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최우수상)

내가 실천하고 싶은 효
                                 
                        서울사대부설초등학교 5-4 전다현


나는 외가에서 하나뿐인 손녀이다. 그래서 외할아버지께서는 나를 정말 예뻐해 주셨다. 하늘이 맑고 따뜻하게 느껴진 5월에 니의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할아버지께서는 항상 나를 응원해 주셨다. 내가 줄넘기에서 자신감을 잃었을 때 항상 내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내 응원단이셨다. 나는 할아버지댁에 갈때마다 할아버지께서 내가 오는 것이 들리게 계단을 쿵쾅 쿵쾅 걸어 올라갔다. 전처럼 현관문을 열면 할아버지께서 ‘다현이 왔수나!’ 하고 나를 마주해 주셨다. 비가 줄줄 내리던 날 나는 아픈 침대에 누워 계시는 할아버지께서 내가 왔다는 것을 알수 있도록 항상처럼 계단을 쿵쾅 쿵쾅 올라갔다. 그러던 나는 현관문을 열어 보았더니 할아버지가 나를 마중 나오는 소리도, 할아버지고 없었다. 할아버지 방으로 들어가 보니 할아버지께서는 많이 힘들어 보이셨다. 나도 모르게 큰 소리로 “할아버지 저 왔어요”하고 소리 질렀다. 그랬더니 할아버지께서는 내 손을 꼭 잡아 주셨다. 할아버지 손은 따뜻하고 포근했다.
개천절날 아침 나는 할아버지 산소에 갔다. 나는 할아버지 나무에 꽃 장식을 했다. 꽃장식을 하면서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할아버지 거기선 먹고 싶은 것 마음껏 먹을 수 있나요?, 거기선 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거기선 할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낙시를 할 수 있나요? 나는 궁금해서 많이 여쭈어 보았다. 그런데 여전이 할아버지 목소리는 들을수 없었다, 갑자기 엄마 볼에서 눈물이 보였다. 마치 엄마에게도 할아버지가 응원단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엄마의 응원단이 되도록 실천해야 겠다. 내가 생각하는 효는 멀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있는 것이다. 그것이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지금부터는 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겠다. 왜냐하면 마음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니까. 할아버지 항상 사랑하고 저도 할아버지처럼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엄마, 엄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응원단이 되도록 노력할래요!
할아버지! 사랑해요♡

제7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최우수상)

작지만 드리고 싶은 마음
                                 
                        서울교동초등학교 5-1 안도현


우리 집에는 참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은 엄마 아빠 나 남동생3명 여동생1명 그리고 삼촌까지 총8명이고 이8명이 한집에서 같이 살고 있지요. 엄마 아빠는 같이 일을 하시며 저희를 키워주시고 삼촌 도와 주시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우리 가족이 이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엄마가 이혼을 하고 지금의 아빠를 만나서 동생3명이 더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것더 남동생만 3명으로요, 저한테는 남동생들이 많이 생겨서 너무나 좋습니다. 같이 학교도 가고 같이 공부도 하고 같이 씻고 같이 놀수도 있고 여동생이 싫은건 아니지만요. 동생들리 생겨서 저는 참 즐겁습니다.
저는 아빠도 두분 계십니다. 낳아주신 아빠와 지금 저를 길러주시응 아빠죠. 저는 두 분을 사랑하고 두 분도 저를 사랑하시고 저에게는 두 분 다 멋지고 훌륭하신 아빠이십니다. 예전 아빠도 좋지만, 지금의 아빠가 저는 정말 좋습니다. 엄마를 많이 도와주시고 아껴주신다는 점가 무엇보다 우리랑 항상 함께 하시고 힘을 실어 주십니다. 하지만 제가 아들로써 그것도 제일 큰 첫째로서 엄마 아빠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4학년 2학년 1학년 유치원7살 이렇게 총 5명의 아이들을 매일 밥 챙겨 주시고 학교 보내시고 치우시고 그러면서 일도 하시느 라 엄마 아빠는 팔이 열 개라도 모자라실텐데 저는 말도 안 듣고 대들고 더 힘들게만 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떠들고 더 힘들게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저도 그렇지는 않습니다. 말도 잘 듣고 칭찬만 받고 싶고 혼자서도 잘 하고 동생들도 잘 돌보고 든든한 아들 믿음직한 첫째이고 싶은데 항상 마음처럼 행동이나 말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너희가 있어 그것만으로도 조금이라도 힘이 되아 드리기 위해 정말 노력해야겠습니다. 동생들과 효도하여 엄마 아빠도 항상 활짝 웃을 수 있는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게 해야 겠습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쉽지만은 않지만 그렇다고 어른이 되어서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보탬이 돨수 있게 적어도 더 힘들지는 않으시게 하여야갰습니다. 말씀부터 잘 듣는 아이가 되겠습니다. 동생들과 싸우지 않고 잘 돌보며 모범이 되는 형 오빠가 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작은 집안일 심부름 도맡아야겠습니다.
엄마 아ᄈᆞ 사랑합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제7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최우수상)

부모님을 공경하응 것이 진정한 효
                                 
                        상명사대부속초등학교 4학년 성예은


우리는 부모님꼐 효도를 한다. 사람들은 보통 효도를 부모님이나 어르신께 무작정 잘 해 드리는 것을 효도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효는 그런 것이 아니다.
그래, 일단 효도를 그냥 잘해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자. 우리는 부모님께 잘해 드린다, 사람들은 이것이 효도라고 생각을 한다, 우리는 동물도 많이 키운다, 산책 시켜주고 밥주고 똥 치워주고 이와같이 우리는 동물들에게 잘 대해 준다,
여기서 우리는 부모님께 잘 대해주는 것을 효도라고 하면, 우리가 동물들에게 잘 대해주는 것도 진정한 효도라고 말할수 있을까?
그렇다. 우리는 강아지나 말한테도 잘해 줄수 있다. 이 말은 잘해주는 것은 진정한 효가 아니라는 뜻이다.
진정한 효는 부모님께 공경심을 가지는 것이다, 만약 무작정 잘해 드리면 우리는 가끔 억지로 하는 것 같고, 귀찮고, 피곤해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진심으로 부모님을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효도를 하면, 우리도 즐겁게 효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님은 우리의 살과 피를 만들어 주신 아주 고마운 분들이다.
부모님이 없으면, 우리도 없다. 그러니, 이왕 효도 할꺼면 즐겁고 고마운 마음으로 효도를 하는 것이 좋다,
내가 하고 싶은 효도는, 부모님께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도와드리는 것이다. 생각을 해 보면, 난 부모님께 죄송한 적이 많다.
엄마께서 피곤하신데도 힘들게 설거지를 하시고 있으면 난, 만화책을 보며 키득키득 웃고 있고 아빠께서 일 열심히 하고 풀린 눈으로 들어오시면, 안마도 한번 해 드리고... 하지만 이젠 아니다,
이제부터는, 부모님을 공경하며 효도를 할 것이다. 또한 시간이 되면 주말에 노인정에 가서 혼자이신 분과 같이 얘기를 해 드리고, 어깨를 주물러 드릴 것이다. 물론 억지로 하지 않고 진심을 다해서, 그리고, 만약 우리 부모님께서 나이가 드시면, 부모님의 손과 발이 되어 도와줄 것이다. 짜증 내거나 답답해 하며 억지로 효도를 하면, 분명히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 후회할 것이다, ‘아, 내가 왜 부모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진정한 효도 한번 못해 봤을까....’하고. 어찌 되었든, 난 진정한 효도를 할 것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이 있다. 만약 우리가 어른들게 진심으로 효도하고 베풀면, 우리도 커서 자식과 자손들에게 분명히 진정한 효도를 받을 것이다. 또한 아무리 우리가 힘들고 지쳤더라도 우리가 진심으로, 좋아서 하면 우리도 기분이 좋고 뿌듯할 것이다.
‘부모님께 공경하는 것이 진정한 효다.’라는 것만 기억하면 된다. 이것을 실제로 실천을 하면, 여러분들도 기분이 좋아지고 ‘진정한 효가 이런 것이구나,,,’하고 깨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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