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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교육자료

제7회 효백일장 입선작품(우수상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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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7-23 14:58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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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우수상)

내가 실천하고 싶은 효
                                 
                        서울청운초등학교 4학년2반 염수경


행 복
내가 실천하고 싶은 효는 행복이다.
남을 위한 행복,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자신의 이득도 아닌데 너가 왜 신경을 써?” 그러자 나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나만의 행복을 남에게 베풀어 주는 것에 보람을
느껴,” 하지만 또 몇몇 사람들은 부모님에게만 잘하면 되지! 라는 생각도 하지. 그럼 자식이 없는 사람은 어떡할까? 그래서 나는
나 혼자가 아닌 또한 우리 부모님이 아닌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것을 효라 생각해. 그래서 내가 실천하고 싶은 효는 남에게 베풀어주는 것이야. 하지만 여기서 또 의문점이 든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 명예, 권력이라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지금 현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수 있다, 현재가 진정한 행복이란걸. 나는 이렇기에 현재가 행복한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미래에 대해 많을 생각을 한다. 지금 내가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나는 상을 탈 수 있을거다. 라는 희망등 이다. 그러니 자기가 희망을 품거나 안전하거나 그런 상황을 가질수 있는 현재를 나는 세상 최고의 행복이라 생각한다. 또한 자기가 큰 병을 앓고 있거나 안전하지 못한 상황 이더라도 대처 할수 있고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이 상황을 즐기거나 할수 있는 이 순간이 행복이다. 그러면 행복을 선물하고 효를 실천하는 것은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행복을 주고 효를 실천하는 것은 이제 남의 현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다. 이제 나와 남의 행복이며 또한 효을 실천하게 해 주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정리하면 내가 실천하고 싶은 효는 행복을 주는 것이며 또한 그 행복은 현재의 희망이라 생각한다.


제7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우수상)

내가 부모님께 해 드린, 해 드리고 싶은 효
                                 
                        서울혜화초등학교 5학년4반 윤서정


효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덕목들 중 하나입니다.
효는 우리의 마음이 곧아지도록 도와줍니다.
효는 항상 우리를 도와줍니다.
제가 최근 3일동안 한 효중에선
첫 번째로 고3인 언니와 싸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밥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편식하지 않고, 가족들과 이야기 하면서 먹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서정이가 잘 먹어서 좋다.” 라고 하셨습니다.
세 번째로는 건강하게 지냈습니다. 어머니께선 항상 건강하라고, 제가 건강해서 좋다고 하셨습니다.
네 번째로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입니다. 요즈음 학교폭력 . 그중에서도 따돌림이 심하다는 것에 어머니께서 매우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제가 학원이 힘들다고 할 때 그 때 어머이께서 학원 내에서 따돌림이 있나 격정하십니다. 하지만 제가 생일파티에 초대받고, 파자마 파티도 하고, 친구들과 항상 다틈없이 노는 것을 보시고 마음이 놓이셧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투를 달면서 하기도 하는데 자는 그렇지 않은 것을 보시고 기특하다고, 걱정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여섯 번째는 어머니 말씀, 아버지 말씀을 잘 듣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거의 모든 분께서는 부모님 말씀 질 듣는 게 가장 큰 효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도 말을 잘 들을 때, 정말 이쁘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부모님께 하고 싶은 효는, 조금 더 큰 것, 조금 더 마음을 나타내는 것을 하고 싶습니다. 부모님께서 지금보다 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로 인해 고통 받으시지 않고 저를 걱정하지 않으시고 저를 자랑스러워 하시도록, 제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로 인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7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우수상)

진정으로 실천하는 효
                                 
                        서울재동초등학교 6학년1반 이경민


효는 누군가가 강제로 시켜서라도 해야 하는 것일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효를 실천하려면 마음에 우러나와서, 스스로 깨닫고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작년에도 효 백일장 대회에 참가 했었는데, 그때 이후로 예전의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을 햇었다. 반성을 한 후에 대단한 효녀가 되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조금 더 부모님을 만족시키고자 노력을 했다. 그때 내가 실천한 효를 몇가지 말해 보자면 일단 동생과 사이좋게 지내려고 했던 점이다, 고민을 해 보니 내가 동생과 싸울때면 부모님이 표정이 좋지 않앗던 것이 떠올랐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동생에게 양보하고, 놀리는 대신 격려를 해 주고, 즐겁게 놀아주었다. 그랬더니 별 게 아닌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생은 나를 맏었고, 부모님도 나를 칭찬해 주셨다. 나의 작은 행동 하나를 고쳣을 뿐인데, 가족간의 정이 불어난 것 같아 내심 뿌듯했다.
두 번째는 예의있게 행동하는 것이었다. 내가 집을 나서서 남에게 예의없게 굴거나 피해를 주는 행동은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집에서 돌아올 때 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꼬박꼬박 정중하게 인사하고, 학교 안에서 선생님을 뵈었을때도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했다. 물론 부모님은 모르시지만, 꼭 부모님앞에서만 효를 실천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해 나는 밖에서도 예의를 갖추었다. 나는 해야 할 일을 실천햇을 뿐인데 우리 아파트 사람들은 나를 좋은 시선에서 바라보아 주시고, 부모님께 “따님 정말 잘 키우셧어”라는 말도 해 주셨다. 나는 너무 기쁜 나머지 입꼬리가 귀도 아니도, 하늘에 닿을건만 같았다.
이외에도 자잘한 효도들이 있다. 하지만 내가 실천하지 못한 효도 있고. 실천하고 싶은 효도 있을 것이다. 내가 실천하고 싶은 효는 말을 예쁘게 하는 것이다. 사춘기를 핑계로 집애 들어 가면 날이 서서 가끔씩 말대답을 한다. 이 행동이 부모님의 속을 긁는자는 것쯤은 잘 알고 있지만 습관이 된 것 마냥 말이 못나게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예쁘게 하는 것을 실천하고 싶다.
두 번째는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반말을 써 버릇해서 친구처럼 마구 반말을 쓴다. 가끔은 반말을 써선 안 되는 상황에 쓰기도 하여, 부모님을 상처 받게 한 적도 있는 것 같아 존댓말을 사용하는 효를 실천하고 싶다.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효는 진정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강요해서도 안되고, 비난해서도 인된다. 내가 효를 잘 실천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어떤 사람이 내게 “효는 어떻게 실천하나요?”라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진정한 효는 무엇인지 깨닫고, 고민하고. 예전의 나를 바성하며 차근차근 효를 실천하세요”라고 말이다.
내가 실천한 효들을 보면, 끝은 항상 좋은 일이 일어났다. 그 말은, 효를 살천하려고 내 습관 하나를 고치면, 꼭 큰일이 아니더라도 좋은 일이 생길거라는 뜻과 같다고 생각이 든다.나는 백일장에 참가해서 얻고 가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럴 것이다. 백일장에 참가하게 된 나는 한층 더 성숙하고, 효를 잘 실천하는 나로 변할 것이다.


제7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우수상)

내가 하고 싶은 효
                                 
                        서울효제초등학교 4학년2반 현혜승


제가 하고 싶은 효는
할머니의 병을 꼭 낫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 할머니는 많이 힘들어 하시지만 제가 꼭 해 드리고 싶은 효입니다. 나는 커서 의사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되면 사람들을 낫게 할 수있기 때문이다. 나는 아픈 사람들을 낫게 하고 싶은게 내 꿈이다.
비록 엄마는 없지만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우리를 키워 주시고 사랑해 주셨다. 나는 예전에 엄마가 없다고 놀림을 받은 적이 있디. 그래도 나는 괜찮다. 왜냐면 우리 엄마는 할머니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 내가 꼭 할머니의 병을 낫게 해 드리고 싶다. 그리고 아빠 가게가 잘 되는 효도를 해 드리고 싶다. 우리 집은 조금 가난한거 같은 생각이 든다.
할머니에게 편지
할머니 안녕하세요? 저 혜승이예요
할머니에게 편지를 꼭 드리고 싶네요
왜냐하면 할머니 제가 할머니 말을 너무 안 들어서 죄송해요.
그리고 저랑 창인이를 키워 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제가 앞으로는 말을 더 잘 듣는 혜승이 창인이가 꼭 되겠습니다. 그리고 효도도 더 많이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제7회 어린이 효 백일장 입상작품(우수상)

내가 실천한 효
                                 
                        운현초등학교 6학년  권형준


그 날은 2년전, 우리 학교 운동회 전날 아침이었다. 엄마가 나를 깨우시고는 말씀하셨다.
“형준아, 친할머니 돌아가셨다.”
나는 놀라기도 하였지만 그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 잠도 확 깨버리고 큰 충격을 받아 어안이 벙벙했다, 다음날. 운동회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웃으면서  운동회에 임하고 있었지만 마음 한 쪽에서는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이 마음에 걸려 운동회에 그닥 즐겁게 임하지는 못했다, 그 날 할머니의 빈소에 찾아 할머니께 절을 올렸다. 조문객들이 북적북적 거리는 데도 아버지께서는 할머니께 찾아오는 조문객들을 반기시며 인사를 건냈다. 언제나 일이 바쁘시면서 자신의 부모님을 위해 주시는 아빠의 모습이 멋있었다.
“아빠. 아빠는 여기서 이렇게 열심히 일하시는 건가요?”
내가 아빠께 물었다.
“할머니께 살아 생전 해 드린게 없어서 많이 후회가 된단다. 이렇게라도 해 드려야 후회 되는 것이 조금 사라질 것 같아서 말이야.”
아빠께서 내게 답을 해 주셨다. 이 말을 듣고 나는 효를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더 잘 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장례식장에서 밤을 새고 다음 날 일찍 할머니를 하늘로 보내 드리기 위해 화장소를 찾았다. 할머니가 들어 가시고 난 할머니를 마지막으로 본 날이 생각났다. 할머니께 목베개를 사 드리고 나와 내 동생이 할머니가 나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할머니 앞에서 춤을 추었다. 할머니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 손주들의 재롱을 보고 좋아하시던 할머니의 활짝 웃으신 얼굴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나는 할머니께도 효를 실천하기도 했지만, 그 행복한 표정을 보신 나의 아버지께도 효를 실천한 것이다. 할머니가 예전에 사셨던 음성에 할머니의 분골함을 봉분안에 모셨다. 그 후 우리 가족은 생전 다 해 드리지 못한 효를 실천하기 위해 여름마다 할머니 산소를 찾아 성묘와 벌초를 해 드리고 있다. 처음엔 힘 들었지만 할머니께 효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나는 할머니 빈소를 찾고 아버지에게 질문에 대한 답을 들은 후 결심했다.
부모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부모님께 최선을 다해 효를 행하기로 마음 먹고 전에는 하지 않았던 빨래를 널고 안마해 드리면서 부모님의 은혜를 조금이나마 갚기 위해 노력한다.
효는 부모님께 마땅히 실천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요즘에는 부도덕한 자식들이 많아 부모님 집에 들러 보지도 않는다. 물론 부도덕하지 않은 사람들도 해야 하는 일이 많아 부모의 집에 들르지도 못한다. 부모에게 부도덕한 사람들에게 효를 행하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명절에는 부모님의 집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만들면 좋겠다. 난 아직 부모님께 많은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다른 아이들처럼 사춘기가 시작되어도 부모님께 반항하여 들지 않고 부모님을 위하고 부모님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이 되는 것이 내 효행의 목적이다.
그 외에도 부모님의 노년을 보필하고 부모님이 돌아가시더라도
열심히 효를 실천해 부모님의 성덕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나중에 부모님을 뵈더라도 떳떳하게 얼굴을 들 수 있는 아들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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